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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누르세요 10년 결혼 생활했고 곧 10갤 되는 남아 키우고 있어요. 여기를 누르세요 아이가 분리불안이 있는지 진짜 옆에 조금만 안 붙어있음 울고 제 생각엔 아이 성향 자체가 좀 예민하고 겁이 많은거 같아요.

거기다 우량아라 쪼끔 힘들어요..

잠두 푹 못 자구 자다 말구 옆에 제가 있나 읍나 확인하는 아이입니다.

아이가 이렇다보니 화장실만 가 성통곡에 살짝만 본인 옆에 읍음 대성통곡에 진짜 껌딱지거든요..

누구보다 이걸 잘 아는 남의 편 놈이 집구석 청소 못했다고 둘째는 읍다고 지하길래

내 희생 연한거구 집구석 못 치우는거 이해 못하는건 무슨 경우냐고 이따위로 할꺼믄 이혼하자해버렸어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시아버지 화상으로 입원해서 시어머니 발 20일 가까이 든건 지네 부모니까 당연한거고

노인들 번갈아가며 입원하믄 입원비 남한테 돈 빌려가면서 보태줘놓고 즤 엄마 딱 한번 입원했는데 10원짜리 장을 안주드라구요..

물론 즤 엄마가 신경 쓰지 말라고 했고 저도 그렇게 말은 하긴 했지만 그래도 본인 성의는 보이는게 예의가 아니었나 싶드라구요..

거기다 년전엔 발목 심하게 다쳐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알바 하러 나가서 돈 벌어오란 소릴 하지 않나 제 신용카드, 사업자 만들어달라해서 만들어줬더니 신불자 세 몇천에 세금 몇천을 만들어놓질 않나..

진짜 짜증나는 일 많았는데 저는 그거에 대해서 아무말 거의 안하는데 집구석 못 치우믄 지하네요..

넘 화났어요.지 모한테 희생하느라 집구석 못 치울땐 아무말 안하구 알바할땐 돈 버니 아무말 안하구 즤엄마 아푸셔서 집구석 못 치울때 지

무조건 여기를 누르세요!

고 아이 임신해서 초기때 출혈 어서, 만삭이라 힘들어서 집구석 못 치우니 또 지하고..

집구석 제때 못 치운건 잘못이나 그때마다 지해서 짜증나서 이혼하자 해버렸어요.

집구석 못치울때마 황이 있었고 지금은 아이가 껌딱지라 밥두 못 먹는 날이 태반인데 어떻게 집을 치우라는건지..

지가 떼돈을 벌어오믄 살림해주는 이모님이라도 쓸텐데 그럴 여도 못되거든요..

분리수거를 한번 안하는 인간이라 더 짜증나네요.빨래거리도 아무데나 놓는 주제에 뭐 그리 할말이 많은지..

입은 어찌나 까탈스러운지..진짜 기 시르네요..ㅠㅠ

아이도 별로 원하지 않는데 제가 우겨서 낳았는데 저는 너무 이뿌구 후회 없어요..저 진짜 이혼해도 후회는 없겠죠?

막 갈겨쓰고 나니 속은 원하네요..ㅋㅋ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ㅋㅋ

지가 잘못하는건 다 걍 넘어가구 제가 잘할땐 좋다하구 집구석 못 치우는거 지하니 진짜 짜증나죽겠어요.ㅠㅠ

“너는 나랑 같이 살 의지가 없어 보이니 이혼절차 알아봐.

바로 이혼 도장 찍어주는 대신에 친권, 양육권 다 내꺼고 아이교섭권 없고 위자료 차원서 한달 번씩 돈 부쳐라”

그랬어요.글 읽는데 너무 속상해요.. 진짜 많이 힘드실텐데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왜 남자들은 결혼만 하면 갑자기 효자가 되고 밖에서 돈 벌와 먹여살린다는 것만 피력하는지…

결혼 안해도 효도는 본인이 해야하는거고 자기가 먹고 살래도 돈은 벌어야합니다.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그렇게 게 진짜 백퍼맞는거면 어이없네요

요즘같은세상에도 저런남편이있나요?

저희남편도 뭐 잘하는건아니지만 저렇게 말하는사람첨보네용 대후회안할듯요히려 저분이 후회하겠죠~

잘 하시면 본인이 직접 하는게 최고죠~ 기운내세요..백퍼 맞아요.아이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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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참으려고 했는데 진짜 이혼하고 싶어요.

지네 형제들테도 저 진짜 잘했거든요..

둘째도 낳고 싶었다만 저 인간이랑 이혼하면 마는거죠.. 뭐..하나라도 잘 키워야겠어요.

저분이랑 둘째 낳으시면 천퍼 후회하십니다.

정도 인성아니여도 애둘이면 식사 청소 여러가지문제로 싸워요.

온전히 하루종일 아이보라고하세요.

화장실갈시간이라도 있는지..저희애들도 껌딱지라 너무 공되네요ㅜㅜ

에고 토닥토닥 ㅠㅠ 아기 이제 10개월이면 진짜 많이 힘들때에요

아기 두돌전까지가 제일 많이 싸우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아기한테 손도 많이 가는다 집안일도 해야하고 엄마는 잠도 잘 못자고 먹지도 못하죠 ㅜㅜ

남편들은 왜 아내들의 희생을 당연한거라 생각할까요 ㅠㅠ

아기 두돌 세돌 지나면서 손이 좀 가면 여유가 생길테지만 남편분 성향 자체가 너는 당연하고 나는 안돼라면..

글쓴님 살면서 앞으로 힘든일 더 많이 있으실거 같아요 ㅜㅜ 그래도 혹 남편분 장같은걸 생각해보세요

장점과 단점의 크기가 엇비슷하면 그래도 아기가 있으니 이혼은 ㅠㅠ

주변 보면 어느집 남자들이건 하나같이 문제 없는 남자들이 없더라요 ㅠㅠ

그렇게 생겨먹은 인간들같아요 ㅠㅠ맘과생각이 같으시다면 결정은 본인의 몫인거죠 .

저또한 그런 유사한 경험을햇기에남편의 성향은 무척다르지만 업자로인한 신불은 같이살아도 헤어저도 갚지않은이상 평생 짊어지고갈 문

제더군요 .저는 이혼햇습니다 .지금은 재혼해서 살고잇지만 그놈이 그놈이더라구요 .

바닥을 뒤짚나 안뒤짚나 손인거죠 .

저는 엄마명의로 사업자내쥬서 엄마가 신불자에 보험체납까지 거기다 보너스로 빨간딱지경험도 처음해보앗지요

.이놈은 이나 저래나 마친가지겟구나싶어 이혼작업바로들갓어요

.지금도 엄마는 통장도 카드거래도안되요

.못난 딸년둔덕에요~

이혼하고나서 후회하대요.그러나 내맘이 이요 ..후회없어요

지금도 ..힘내시란말도 저는 못해드리겟네요 .

당신의 선택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저도 그랬어요 독박육아였는데 그것도 예민한아기 ㅠㅠ

집 믄 집안치웠다하고 … 세살까지는 좀 힘들어요.

옹알이하고 아빠 알아보고 하면 남의편놈도 지자식이라 정들고 점점 이뻐하게 되더라구요..

아들이 중학생 되는데 매일 아들 아들해요.

.그 과정을 다 견뎌 내기가 힘들지요 ㅠㅠ 중간에 찬정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서운하게 한거랑 등등 책한권 쓰려나요.

근데 사람 안변는건 맞긴해요. 속좁고 이기적인건 여전해요.

다만 내가 피해다니는 법을 알아서 그럭저럭 살만합니다이 카페를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오며 희노애락을 누렸던 아요.

이제 이 카페와도 이별을 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 수많은 글들을 읽어봐도 저만큼 노령인 분들을 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첫임신이 잘못되고, 한만 더 기회가 오면 꼭 지켜내야지 결심했던것이 화학적 유산을 포함해 벌써 네번째 유산으로 종결되네요.

늦게 결혼한것이 이토록 좌절감을 심어줄지 예상조 했습니다.

의외로 쉽게 이루어졌던 첫임신에 마냥 기쁨과 기대감으로 벅찼던 순간들…

제생애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이었던것 같아요. 뜻밖의 유산이란걸 알게고 힘겹게 맘정리하면서 조급함이 찾아왔습니다

. 부랴부랴 한국으로 건너가 시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