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 기사 보기 터닝포인트가 되다

우리 이 기사 보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 기사 보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 기사 보기 터닝포인트가 되다 출산전 후기보고 많은 도움이 되서 저도 올려요. 36살(만34세) 나름 노산 초산모도 했으니 다른분들도 화이팅입니다~!

13시간 진진통하면서 남자아이 3.19 킬로그램으로 출산했고요 쉽지 않았던 자연분민 이 기사 보기 후기입니다:) 무통은 5번만에 시술했으나 알고보니 약이 등에서 새서 효과를 거의 못봤어요. 

시간이 더뎌져서 중간에 촉진제도 쓰다보니 진통은 더 셌고요~ 그래서 너무 아파서 포기하고 제왕절개를 하고 싶었는데 결국 자분했습니다.

서울성모에서 분만과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시는 천사쌤 이다혜간호사님, 여기 후기에도 몇번 나오는데요~ 이분 아니셨으면 못했을 거 에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상태나 아가 상태도 너무 잘 알아주시고 의사들보다 내진도 환자호흡에 맞춰 부드럽게 해주시고 자세 잡는거부터 하나하나 정말 큰 의지가 되고 모든 분만과정에서 천사처럼 보였네요. 성모이용하시는 분들은 이 간호사님 만나기를!!!

미리 자연관장이 된 상태라 10분참으라고 하셨는데 10분참고 얼마 안비웠습다. 분만중 대변은 안나왔어요~ᄒᄒ

토토유저들이라면 이 기사 보기

제모는 안해주시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제 골반에 비해 아가가 큰편이라 조금 많이 절개했습니다. 근데 할때 마취하기때문에 아프거나 하지 않아요.

일주일전부터 밤에 장염 생리통같은 배아픔 가진통 아침되면 괜찮아짐 경부길이가 길어서 자분하면 고통이 클수 있대서 운동열심히 하라고 권유.

37주부터 걷기 1시간 -38주부터 짐볼1시간 걷기 1시간 -38+1 아기 3.3킬로, 주수가 다 되어도 경부길이 3.7로 긴편이라 진통시 시간오래걸릴것이라고 교수님 말씀하심.

1/31(금) 38+4(39+4) 11:00 생리통 같은 배아픔 똥 마려운 느낌 계속 남 2/1(토) 38+5(39+5)

아침 8:30 소변후 핑크빛 이슬보고 라이너 갈색혈(손톱만큼) 9:30 설사 11:40 설사 점심 1:30 설사 울렁거림.

두번째 이슬 점액섞인 갈색피(손톱만큼) 3:36 설사할것 같은 느낌에 화장실, 갈색점액질만 저녁

7:40 소변보는데 손가락 두마디정도 길이의 갈색점액질 두 덩어리 떨어져 나옴. 샤워중 두덩어리 더 나옴.

2/2(일) 38+6(39+6) 아침 5:30 소변보며 피와 냉덩어리 엄지손가락두개만큼크기로 떨어짐, 대변 봄, 태동이 줄어든 느낌에 깨우니 발로차고 자세바꾸며 움직임 8:50 대변 봄 점심 2:20 대변 봄 저녁.

9:00 소변보고 샤워하며 갈색덩어리냉 여러덩어리2/3(월) 새벽 00:50 자는데 울컥하는 느낌이 나서 화장실 가서 소변보려는데 이 기사 보기 라이너에 갈생냉과 물같은 무색무취 액체 라이너가득 묻어남. 

갈생냉덩어리 큰거 떨어짐 2:33 한시간 진통관찰 5-6분 간격 규칙적 병원 출발 3:55 병원 수축검사 아기 태동검사, 내진 3cm열림 입원 4:00 항생제검사 피검사 수액맞음.

금식시작 4:43 관장진행 10-15분 참으라고 함. 12분 참고 화장실 감. 집에서 많이 봐서 별로 나오지 않음 6:30 진통간격 4분으로 줄고 심한 생리통 참기 어려운 정도로 가만히 누워있기 어려움.

변 한번 더 봄 7:40 무통 5번만에 성공(나중에 보니 약이 새고있었음) 9:00 내진 4센티 열림. 진행위해 촉진제 약하게 투여, 분만 코칭해주시는 천사쌤 등장.

먹튀사이트 잡는 착한 사이트 이 기사 보기

내진 5센티 열림, 3-4분간격의 엄청난 통증(무통효과없음), 배위로 기차… 12:30 내진 6센티 열림, 무통새는것 발견 다시 맞아도 의미가 없어서 진통제 주사 맞음, 배위로 탱크 14:00 내진 7-8센티 열리고 2분간격 진통 정신이 하나도 없이 아프고 진통제부작용으로 토함.

배위로 탱크여러대.. 15:00 진통이 길어져서 힘이 빠져서 힘주기자세 교정, 마지막 시도해보고 안되면 제왕, 촉진제 높임 15:30 5번 힘주고 아기머리 보이고 분만실이동 15:42 교수님 오셔서 3번 힘주고 아기 탄생, 남편탯줄 자름, 동영상찍고 캥거루케어 15분정도, 간호사님 사진찍어주심.

힘주는 포인트는! 대변보는 힘 그거에요! 그리고 양다리 올리고 얼굴 배꼽보고 힘주기! 미리 연습하고 갔는데도 쉽지는 않았어요.

후처치 30분 낳자마자 시원하고 고통사라짐 태반나오고 교수님 직접 꼼꼼하게 꼬매주심. 진통으로 저세상사람 같았는데 바로 웃으며 대화나눔…자분의 장점인거 같아요.

정말 노란 별이 보인다는 말…. 배를 탱크가 지나간다는 말….. 고통을 생으로 겪으면 다 맞는 말이에요! 다음번에는 무통 꼭 잘 되서 낳고 싶어요~ᅮᅮ.

근데 딱 나오면 정말 하나도 이 기사 보기 안아프고 아가가 넘 귀엽고 남편이 옆에서 호흡 진통 같이 해주니 넘 좋았어요.

저는 회음부는 안아픈데 응꼬부분이 많이 붓고 치질 없었는데 둥그렇게 나와서 걸을때 아프고 불편합니다.

좌욕하면 2주~한달이면 아무 약 안쓰고도 낫는다니 좌욕 하루 2-3번 꾸준히 하면 좋대요~ 통풍 잘하고요! 그래도 자분하니 바로 밥먹고 걷고 수유하고 크게 지장없네요~~

출산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남자쪽에서 알고싶고, 친하게 지내고싶다고 카톡이 왔어요. 예전부터 연락하고 싶어했는데 이제야 하게 됐다면서 제 친구랑 아는 사이여서 카톡아이디를 제 친구한테 받았어요.

미국에서 편입준비하고 있는 유학생인데요~ 학기 중간에 계속 되는 시험준비에 방학을 하게되면 토플준비에, 에쎄이까지..준비하고 있는 썸남입니다.

그 친구는 미국에, 저는 한국에 있어서 카톡으로만 4개월동안 연락 매일 했어요. 바로 만날수 없었던 이유는. 그 친구가 학기중이라 방학하면 한국에 올수 있었거든요 한국에 오는 이유는 오롯이 저를 만나기 위한거였고, 심지어 부모님한테도 저 만나러 오는거 말씀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