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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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서 한달반동안 10키로 조금 넘게 뺀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수준높은 안전놀이터 https://www.coffeescad.net 메이저사이트 코로나로 2월 말부터 4월 말까지 2개월

간 7키로가 붙고 키가 작고(154.6) 원래 살이 많았는데 더 거대해져서 온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저에게 다이어트가 시급해졌던거 같아요. 

그러던중 카페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 같이 카톡하면서 아침마다 몸무게를 인증하고 그날 먹은 모든것을 찍어 올리고 

운동한것 도 올리고~~~~이렇게 하는게 저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서로 정보도 얻게 되고 서로 자극도 되고 때로는 위로도 되고 어떤 험한 길을 가는 동지 같기도 하고요^^ 그분들에게 감사하네요^^

중요 키 포인트는 채소를 많이 먹는 저탄수화물 식사에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면 살이 정말 잘 빠져요. 

(제가 하고 있는 방법) 간헐적 단식은 저는 17:7로 오전 11시에서 오후6시까지 먹는걸 끝내는데 일주일에 1~2번씩 가지는 치팅데이때문에 

다시 뺐던 몸무게를 5-10일동안 제자리 걸음하면서 뺀적도 많긴합니다.

그만큼 야식과 치팅데이를 잘 견디지 못하는 저도 했으면 여러분은 다들 저보다 잘하실수 있을거라 믿어요^^ 더 더워지기 전에 지금 스타트!!!하시길 바래요.

특히 제가 못 참은 메뉴는 1. 불닭발 2.치킨 3.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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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은 날이나 힘든날엔 어김없이 이 3가지가 땡기고 그 중에서 제일 적합한 메뉴를 골라 저도 모르게 번호를 누르고 있지요.

채소를 늘려가고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횟수가 줄어들어 가는것 같긴 해요. 

그래도 먹을때 기쁜 마음으로 행복하게 먹었습니다~저는 가끔 보상 같은거 필요하다고 봅니다.

11시에 먹는 한끼는 그전에 아이들을 다 먹이고 온순히 만든다음 ᄏᄏᄏ 오로지 나만을 위해 코로나로 수고하는 나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한끼를 만들어서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느리게 먹는 기쁨을 즐겨요. 

먹는데 20-30분 충분히 아주 천천히 먹어요.

운동은 무릎이 안 좋아서 엄*tv로 딸과 같이 일주일에 4-5번 하루에 20-30분만 했어요.

운동이라곤 아가씨때 몇달해본 헬쓰랑 수영이 다인데 15년만에 운동을 다시 한다는것 자체가 새로움으로 다가왔어요.(운동후의 개운함과 성취감+힘듦)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니 점점 의욕이 생기고 걷기라고는 집앞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이제는 좀 길게 걷고 싶고 어디 걸을데 없나 이런 마 인드로 바뀌게 된게 새로워진거에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코로나로 7키로 찐것도 있지만 몸의 여러 군데가 다 통증에 염증이 많았는데 

발 뒷꿈치 통증, 무릎 통증, 종아리 통증, 수준높은 안전놀이터 https://www.coffeescad.net 메이저사이트 역류성 식도염, 장 안좋음 (설사 자주), 손목 다리 새벽마다 저림, 눈 알레르기, 조금만 걸어도 발 아픔, 골반비대칭, 발바닥 통증.

허리 통증 손발 저림, 특히 손저림 자주등 이 증상들이 거의 없어지고 있어요. 

몸 여기 저기 아프신분들 염증이 몸에 많이 생겨서 통증이 나타나는데 탄수화물과 정제된 당류를 줄이거나 끊으시고 싱싱한 야채와 단백 질(식물성, 동물성)과 견과류(호박씨, 아몬드,호두)를 큰접시에 담아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저는 항상 새벽 2-3시에 자고 아이들도 1~2시에 재우고 오전 11시에 겨우 겨우 일어났는데 

요즘은 11시전에 잘려고 노력하고 아침은 77:30분에 저랑 아이들이 같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전에는 무기력하고 하루종일 피곤하고 잠오고 만사가 귀찮고 의욕이 없고 누구랑 만나기도 싫고 그냥 폐인처럼 집에서 애들하고만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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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시한 머리에~ᄒᄒᄒᄒ 요새는 의욕이 생기고 좀 또릿해진거 같아요 멍 ~~~한게 많이 없어 진듯다. 

아시지만 중요한 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으면 인슐린 분비량이 하늘을 찔러서 지방 저장 호르몬이 많아져서 살이 찌고 안빠 지는 몸이 되는거 같습니다요. 

탄수화물을 내려놓고 평소에 좋아하는 야채나 채소를 천천히 씹어드시면서 자연에서 온 그대로의 맛을 음미해보세요^^ 

엄청 달고 본연의 가지고 있는 맛이 점점 잘 느껴지실거에요. 그럼 저절로 탄수화물이 안 땡기겠죠? 

저는 삭단에서 탄수화물을 극히 제한하거나 없앴어요. 

처음엔 힘들지만 나중엔 별로 안 힘들어요 ᄒᄒᄒᄒᄒᄒ 가끔 컵라면은 땡기지만 말이에요.

아기 재우고 쓰느라 두서없지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큰딸이랑 같이 몸무게 변화 적어 놓은거랑 식단 공유해요^^ 

지방 살 다 뽀사버리세요!!! 저는 아직 갈길이 너무 멀어서 다음에 다시 다이어트글로 뵐게요^^

그저께 임당확정 받고, 저도 충격 신랑도 충격 아무리 호르몬 문제라지만 저는 가족력에 임신전 내당능장애로 관리를 미다.

했어도 모자를판에 단거 입에 달고 살고 간식 외식 많이 했던건 사실이에요.

거기서 신랑 말로는 1차 화남&서운함이 생겼대요. 못해도 애기 임신소식 알고서부터는 가족력에 임전당 생각해서 식단관리해도 모자를판이다. 

관리해서 임당 확정이면 호르몬 탓하겠지만 관리도 안하고 안일하게 먹고 임당확정 받은건 사실이니.
제가 무책임해보이고 그런 저의 모습에 이해도 안되고 서운하대요.

과거얘기는 거기서 일단락 됐고 현재로 돌아와서 임당확정 받은 날..

저녁에 집에와서 서랍에 있던 모든 간식들, 냉동고 냉장고에 있는 모 든 밀가루 음식들(만두, 떡, 스파게티 면, 우동 면, 칼국수 면, 당면, 쨈, 식빵..

일체 다 새거인데도 봉지 뜯어서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갔구요.

그뒤로 식단관리얘기하는데 저보고 양념된 반찬 일체 먹지말고, 고기도 일주일에 한두번만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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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 기사 보기 터닝포인트가 되다 출산전 후기보고 많은 도움이 되서 저도 올려요. 36살(만34세) 나름 노산 초산모도 했으니 다른분들도 화이팅입니다~!

13시간 진진통하면서 남자아이 3.19 킬로그램으로 출산했고요 쉽지 않았던 자연분민 이 기사 보기 후기입니다:) 무통은 5번만에 시술했으나 알고보니 약이 등에서 새서 효과를 거의 못봤어요. 

시간이 더뎌져서 중간에 촉진제도 쓰다보니 진통은 더 셌고요~ 그래서 너무 아파서 포기하고 제왕절개를 하고 싶었는데 결국 자분했습니다.

서울성모에서 분만과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시는 천사쌤 이다혜간호사님, 여기 후기에도 몇번 나오는데요~ 이분 아니셨으면 못했을 거 에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상태나 아가 상태도 너무 잘 알아주시고 의사들보다 내진도 환자호흡에 맞춰 부드럽게 해주시고 자세 잡는거부터 하나하나 정말 큰 의지가 되고 모든 분만과정에서 천사처럼 보였네요. 성모이용하시는 분들은 이 간호사님 만나기를!!!

미리 자연관장이 된 상태라 10분참으라고 하셨는데 10분참고 얼마 안비웠습다. 분만중 대변은 안나왔어요~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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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는 안해주시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제 골반에 비해 아가가 큰편이라 조금 많이 절개했습니다. 근데 할때 마취하기때문에 아프거나 하지 않아요.

일주일전부터 밤에 장염 생리통같은 배아픔 가진통 아침되면 괜찮아짐 경부길이가 길어서 자분하면 고통이 클수 있대서 운동열심히 하라고 권유.

37주부터 걷기 1시간 -38주부터 짐볼1시간 걷기 1시간 -38+1 아기 3.3킬로, 주수가 다 되어도 경부길이 3.7로 긴편이라 진통시 시간오래걸릴것이라고 교수님 말씀하심.

1/31(금) 38+4(39+4) 11:00 생리통 같은 배아픔 똥 마려운 느낌 계속 남 2/1(토) 38+5(39+5)

아침 8:30 소변후 핑크빛 이슬보고 라이너 갈색혈(손톱만큼) 9:30 설사 11:40 설사 점심 1:30 설사 울렁거림.

두번째 이슬 점액섞인 갈색피(손톱만큼) 3:36 설사할것 같은 느낌에 화장실, 갈색점액질만 저녁

7:40 소변보는데 손가락 두마디정도 길이의 갈색점액질 두 덩어리 떨어져 나옴. 샤워중 두덩어리 더 나옴.

2/2(일) 38+6(39+6) 아침 5:30 소변보며 피와 냉덩어리 엄지손가락두개만큼크기로 떨어짐, 대변 봄, 태동이 줄어든 느낌에 깨우니 발로차고 자세바꾸며 움직임 8:50 대변 봄 점심 2:20 대변 봄 저녁.

9:00 소변보고 샤워하며 갈색덩어리냉 여러덩어리2/3(월) 새벽 00:50 자는데 울컥하는 느낌이 나서 화장실 가서 소변보려는데 이 기사 보기 라이너에 갈생냉과 물같은 무색무취 액체 라이너가득 묻어남. 

갈생냉덩어리 큰거 떨어짐 2:33 한시간 진통관찰 5-6분 간격 규칙적 병원 출발 3:55 병원 수축검사 아기 태동검사, 내진 3cm열림 입원 4:00 항생제검사 피검사 수액맞음.

금식시작 4:43 관장진행 10-15분 참으라고 함. 12분 참고 화장실 감. 집에서 많이 봐서 별로 나오지 않음 6:30 진통간격 4분으로 줄고 심한 생리통 참기 어려운 정도로 가만히 누워있기 어려움.

변 한번 더 봄 7:40 무통 5번만에 성공(나중에 보니 약이 새고있었음) 9:00 내진 4센티 열림. 진행위해 촉진제 약하게 투여, 분만 코칭해주시는 천사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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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 5센티 열림, 3-4분간격의 엄청난 통증(무통효과없음), 배위로 기차… 12:30 내진 6센티 열림, 무통새는것 발견 다시 맞아도 의미가 없어서 진통제 주사 맞음, 배위로 탱크 14:00 내진 7-8센티 열리고 2분간격 진통 정신이 하나도 없이 아프고 진통제부작용으로 토함.

배위로 탱크여러대.. 15:00 진통이 길어져서 힘이 빠져서 힘주기자세 교정, 마지막 시도해보고 안되면 제왕, 촉진제 높임 15:30 5번 힘주고 아기머리 보이고 분만실이동 15:42 교수님 오셔서 3번 힘주고 아기 탄생, 남편탯줄 자름, 동영상찍고 캥거루케어 15분정도, 간호사님 사진찍어주심.

힘주는 포인트는! 대변보는 힘 그거에요! 그리고 양다리 올리고 얼굴 배꼽보고 힘주기! 미리 연습하고 갔는데도 쉽지는 않았어요.

후처치 30분 낳자마자 시원하고 고통사라짐 태반나오고 교수님 직접 꼼꼼하게 꼬매주심. 바카라의 진통으로 저세상사람 같았는데 바로 웃으며 대화나눔…자분의 장점인거 같아요.

정말 노란 별이 보인다는 말…. 배를 탱크가 지나간다는 말….. 고통을 생으로 겪으면 다 맞는 말이에요! 다음번에는 무통 꼭 잘 되서 낳고 싶어요~ᅮᅮ.

근데 딱 나오면 정말 하나도 이 기사 보기 안아프고 아가가 넘 귀엽고 남편이 옆에서 호흡 진통 같이 해주니 넘 좋았어요.

저는 회음부는 안아픈데 응꼬부분이 많이 붓고 치질 없었는데 둥그렇게 나와서 걸을때 아프고 불편합니다.

좌욕하면 2주~한달이면 아무 약 안쓰고도 낫는다니 좌욕 하루 2-3번 꾸준히 하면 좋대요~ 통풍 잘하고요! 그래도 자분하니 바로 밥먹고 걷고 수유하고 크게 지장없네요~~

출산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남자쪽에서 알고싶고, 친하게 지내고싶다고 카톡이 왔어요. 예전부터 연락하고 싶어했는데 이제야 하게 됐다면서 제 친구랑 아는 사이여서 카톡아이디를 제 친구한테 받았어요.

미국에서 편입준비하고 있는 유학생인데요~ 학기 중간에 계속 되는 시험준비에 방학을 하게되면 토플준비에, 에쎄이까지..준비하고 있는 썸남입니다.

그 친구는 미국에, 저는 한국에 있어서 카톡으로만 4개월동안 연락 매일 했어요. 바로 만날수 없었던 이유는. 그 친구가 학기중이라 방학하면 한국에 올수 있었거든요 한국에 오는 이유는 오롯이 저를 만나기 위한거였고, 심지어 부모님한테도 저 만나러 오는거 말씀드렸다. 2부는 my homepage를 통하여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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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음악인데요.는 어릴적 아빠 차에서 듣던 8090 가요와 팝송을 즐겨 들어.퀸, 비틀즈, 마돈나, 잭슨파이브, 웨스라이프다섯손가락, 변진섭, 김광석, 유하.옛 노래들을 들으면 아빠 차를 타고 에 두어번은 여행을 다니던행복했던 절이 떠오르거든요. 뜻도 알지 못하는 로 토토사이트 전문업체 먹튀폴리스 httpsusipv6.com발음해가며 따라부르던 그 때의 기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갖은 미사여구, 빙 둘러 말하는 요즘 노래들과 다르게옛 노래들은 가삿말이 참 예뻐요.직설이면서 담백하고 참

애틋하기도 하고.옛 토토사이트 전문업체 먹튀폴리스 httpsusipv6.com노래 특유의 다듬어지지 않은 듯 한 낌도 좋습니다.기계음 없이 오로지 목리 하나로,테크닉 없이 감성과 감정으 는 이를 즐겁게했던 그 시절의 감성이 단해요. 이건 제가 듣고 너무 로맨틱하 각했던 일화 중 하나인데요.아빠 차에 던 노래 중 다섯손가락 – 수요일엔 빨 미를 이란 노래가 있어요.예전에 교수께 이 노래에 대해 언급했다가(음악 전입니다!) 들은 이야기인데, 이 노래

가 7 매한 노래인데,노래 가사 중 “비오는 요일엔 빨간 장미를” 이란 가사가 있어.그 땐 미디어가 이렇게 발달되어 있지 아서노래 하나가 뜨기 시작하면 전국이 그 노래에 열광을 하고 그랬대요.당에 이 노래가 굉장히 히트를 치면서 비 는 수요일이면 연인들 사이에서 빨간 미를 선물하는게 유행처럼 번졌다고 더라고요. 상상만 해도 너무 예쁘지 않요?비 오는 수요일에, 우산 들고 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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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꽃 들고애인 만나러 가는 그 수줍음 렘과 마음이 너무 예쁜겁니다. 그 가삿 나에 그 시절 연인들이화요일 밤부터 늘을 확인하고, 비가 왔으면- 소망하고또 비가 오는 날이면 오늘이 수요일인를 확인했을 것만 같아서요.

투박하고 백한데 너무 감성적인 옛날 느낌이 참 은 것 같아요. 요즘 같으면 그게 가능 일까? 싶으면서도저는 꼭 애인에게 그 랠 알려주고, 제가 먼저 장미를 선물해겠단 생각이 들어요.

저의 오랜토토사이트 전문업체 먹튀폴리스 httpsusipv6.com 바람입다 헤헤.

여튼, 저는 이런 아날로그 감이 낭낭한 것들을 좋아해요..❤️친구들 은이냐고 놀리지만, 제가 좋다는데 어 나요낭만적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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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중이에요^^이번 여행은해수욕, 제주의 자연(시끄럽고 몰리고 위적인것은 담에^^;)을 느끼고 싶은데,고수님들 ♡일정,동선,시간♡ 한번 스 토 부탁드립니다.

ㅎ그리고 6박이라 작에 갔던 동부쪽만 머물기 지루할것같숙박은 3박 동부 / 2박 서부 / 1박 제주(정) 로 계획이.

문제는 4일차 이동거가 제법 되는거예요.가장 큰 고민은.

.1. 선을 과감히 줄이고 4~6일차는다소 까운 지역으로 변경할지..변경한다면 느 지역이 좋을지..?(말타기,돌**쇼,마파크는 정중히 사양할게요..)2. 떠나 침 10시경 아침미소목장 갈 생각인데..전날 6일째 숙소는 어디가 좋을까요?

전날 밤까지 별빛누리공원 가고 아침 찍 나올거라

*깔끔,필요한것만 있는 렴한 숙소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인근 주대 게스트하우스도 검색이 안되더라요T.T3.떠나는 날 공항가기전 꿈바당도관을 꼭 가보고싶어요. 혹 시간이 되면 근 박물관 한곳 갈까하는데(일정중에 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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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없어서 허전한건 무 일까요ㅎ)초1,3 가볼만한 박물관 추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사합니다. 제주여행은 느영나영 회원들 덕분에 잘 다녀왔기에..이번에도 도말씀이나 경험 팁 부탁드려요~

식당도 천해주시면 더 좋아요(더운 여름 아가 있어서..이름난 관광지식당보단 현인추천..웨이팅 부담없는곳이면 더 좋요^^)♡참! 여행일정은 세이브트립 어입니다~ 전 요게 편하더라구요^지난주 토,일,월, 휴식 이라 토요일은 오후늦게 안산 초지역에 유채꽃 구경일요

일은 옹도등대와 신두리해안사구 잠시 둘러보고꽃지해수욕장에 끝쪽에 사람이 안가는곳에 가보구 왔네요.

오늘은 옹도등대와 신두리 해안사구를 사진을 올려드릴께요옹도등대는 년에 한번 다녀왔었구요 이번에는 사정상 다시한번 더 다녀왔습니다옹도등대는 주말에는 11시 14시 두번 평일은 14시 한번 운항합니다.

람선 2층 뒤쪽 개방된곳에 앉았는데 역시 술판 벌어지네요출항후 잠시 있다가 배 앞쪽에 우측 갑판에 나가서 서서 갔어요.

사람 접촉할 일도 없 끄러울일도 없

고 맞바람 맞으면 가야하지만시원했고 해무가 가득해서 멀리 안보였지만 날 맑은날은 전망도 좋구요 이자리가 좋아요옹도 들어때는 설명이 없고 나올때만 해설이 있어요나올때는

배의 좌측 앞의 갑판에 자리 잡으면 됩니다모든 볼거리가 배 진행의 좌측에 있거든요어제 사히 여행을 마치고 기운내서 이렇게2일차 일

정도 올려봅니다사진은 거의 무보정으로 올렸사옵니다.허접하지만…2일차 일정! 시작합니다^^2차 일정을 시작해야하는데…어제 씬나게 삽질?을 하시던 와이프는KO가 되셔서 바다를 또 보고 싶다는 아드님과 함께 어제 잡은 백합을 다시바다에 돌려주기로 합니다.아들과 함께 바다를 접하고 직접 느낄수 있어서 아빠로서 뿌듯 했습니다.전북 부안 채석강에서 다시 군산으로…

새금 길을따라 중간에 어제 봐두었던꽃밭에 가서 사진을 담았습니다.x-e3 셔터가 불이나도록 씐나게찍습니다.^^짬뽕하면 군산! 서울 올라가기에 군산의국제반점에 가서 짬뽕을 맛볼라고 합니다.이곳은 특히 영화 타짜 촬영지이기도 하지요.삼선짬뽕.사천짜장.그리고 담백한 물짜장을 문했는데 다맛있었습니다^^특히 물짜장은 담백해서 아이가 먹기 좋더라구요^^(사진촬영을빼고는 이동할때 마스크 착용했습니다)요즘 코로때문에 다들 힘드시고 지친하루하루라 생각합니다.저역시 택시일을 하면서 근무도 근무 이지만 혹시나 코로나 때문에 차안에서도마스크를 착하며 열심히 일했나 봅니다.오랜만

의 여행에 간만에 힐링했습니다.후플가족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며 즐거운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긴글 어주셔서 감사합니다주말을 맞아 가족여행 갔다가 돌아오던중 신호가 걸려 잠시 정차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틱하는 소리와 함께 시동이 꺼고 계기

판에 아무것도 안나오고 문도 운전석이랑 뒷좌석 오른쪽만 열리고 나머지는 잠긴채 먹통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