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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ffeescad.net 조작없는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에서 애기 낳기전부터 포메2마리를 키웠는데(제가 강아지를 너무 키워하고싶었고 남편이 두마리를 데려왔어요)

처음 https://www.coffeescad.net 조작없는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에서 키우는 강아지에 두마리라 힘들게 보며얘네때문에 집 바로앞 회사취직하고 돌보고했어요.남편은 데리고는 왔지만

그냥 우쭈쭈만해주고임신하고 아이키우는동안에는 계속 따른데 보내~시골에 묶어두고 키워야지라며

매번말하는거 제가 안된다고하면서 우겨우겨 애도 개도 같이 키웠어요

그러던중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집에서 애를 보는데남편은 자영업에 주말도 접대성 골프니 낚시니 항상 없었고

15개월 넘도록 애를 혼자서 단 10분도 봐본적이없어요.

근데 제가 요즘 애기한테 짜증이 늘고(솔직히 오랜만에 집에있어도 애기한테 뽀로로만 틀어주는 남편이 짜증나는건데 애기한테 짜증낸건 백프로 제 잘못이죠)애를 남편이 1도 안보니 새벽에 깨서울때만이라도

남편도 육아 좀 했으면해서 일부러 더 안일어나고했어요

그러다 애기가 원래 잘 안우는데 그날 새벽따라 크게울었고그러면 안되는데 제가 왜우는거냐며 조금 신경질적으로열체크하고 둥가둥가하다는데 애가 뻐팅기니 힘들어 바닥에 다시 잠시 눕히고 화장실갔다왔어요.

남편말로는 애가 엄마찾으며 우는데애를 내팽겨치고 쳐자고 짜증내는게 정상이냐며이해가 안간다고 어린이집(9시30분~3시30분 )도 가고니가 하루에

애를 몇시간보냐며낮에 뭘하길래 저녁에 뭐가 피곤해서 엄마 찾는 애를 안보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잘못했다 미안하다했고그렇게 남편이 화내는데 아래에서 강아지가낑낑거리니 남편이 발로 강아지를 찼어요전 그모습에 충격받았고 제가 개를보자남편이 개보지말라며 개가 새벽에 토하면 들고뛰면서애보다 개랑 오래살아서 개가 더 좋냐며 막말했어요.

애땜에 개를 잘케어못해주는것도 미안했는데남편이 개를 발로차는 모습에 충격받아(사실 처음도 아니에요)큰맘먹고 다른곳으로 보냈어요.남편이 퇴근후에는 그걸 보더니 개들 어디갔냐며개들이 니꺼냐며 개도 버린게 애는키우겠냐

며친정엄마께 애를 보내더라구요.

도 힘들고 애랑 개 같이키우는게 안된다는판단하에 보냈고당신도 개를 발로 찰 정도로 싫어했으면서잘된거아니냐니 상의도 없이 그냥 제가 하고싶은대로했다고 빡친거같아요.

매일 다른곳에 보내라고 입버릇처럼말하더니진짜 보내니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그대로 https://www.coffeescad.net 조작없는 로투스홀짝 먹튀폴리스 에서

제가 정신적으로 넘힘들어 산후우울증알아본다니 니가 무슨 산후우울증이냐며저를 그냥 미친 아동학대하는 사람 취급하네요

맹세코 단한번도 아이를 때린적없어요.기저귀 궁디 퐝 정도에 짜증낸적은 있습니다

그래도 살림이나 다른거 터치안하고 불만없는사람인데이혼가정에서 커서그런가 공감능력이 딸리는거같아요

.나이도 제 위로 열살많은데항상 저한테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라며나이 차이나는건 1도 감안안하네요

어차피 이해못할거같고 이혼이 답인건가 싶고남편말대로 애엄마 자격없고 제가 정신병자인거면
그냥 내가 세상에서 사라져야 하는게 맞는건가 싶고
잘 모르겠어요.사실 이혼생각하며 강아지들 보내고
자격증공부 시작할려했는데 일이 이렇게되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다 제잘못인거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어차피 강아지들을 보낸시점에서


그 무엇도 자격없으니 다 놓아야할까요애한테 짜증낸건 제 잘못이 맞죠


다만 그려면 엄마가 힘들구나 아내를 좀케어해줘야겠단 생각이 1도 없는거같아요.


제가 새벽에 우는 애기 내려놓은게 아동학대라는데 잘 모르겠어요아빠는 눈만 달렸나요

. 쳐다만 보고 아내를 방관하는 태도는 학대 아닌가요. 본인은 손도 없고 발도 없나요? 애한테 짜증 낸건 애한테 미안할 수 있는데 그게 엄마 잘못인가요. 엄마도 사람이고 애가 생기면 본능적으로 채우고 싶은 욕구도 미뤄야 하는데 그게 당연한게 아니니 짜증이 나는 건데 …

누가보면 아빠가 아니라 관중인듯

. 님 스스로 자꾸 움츠려 드시는 것 같아서 넘 안타까운데 그러지 마세요.

남편 분이 평소에 뭘 얼마나 잘 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왜이렇게 저는 님이 뭘 잘못한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이래서 결혼할때 집안환경도 중요한건데 넘 제가 안일했나봐요

애 델고오지말라고 본인이 아침에 친정엄마께 다말하면 저희 엄마가 저한테 애줄꺼같냐고 하는데
어제 모텔가서자고 새벽같이 애보러왔더니 남편은 없네요?
친정엄마께 말안하다가 그냥 와서 다 말했어요ㅋㅋㅋ

열살이나 많은사람이 생각하는건 열살수준이네
읽는데 내가 더 화남
하 저것도 남편이라고
저같으면 이혼잘할때도 기본적으로 애를케어한다거나 개를케어한다거나한건 없었어요
다만 전업주부지만 밥안하고 시켜먹는거나 그런건 터치안했고 애기 어린이집 보내놓고 소소한 알바했는데

그런거 터치안하고 그랬다고 본인은 얘기하네요아고..토닥토닥
남편분이 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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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이유!


아이 어린이집 간 시간에 노는게 아닌데 말이죠~
허심탄회하게 대화로 풀어보세요ㅜㅜ
이혼가정에서 자란 남편 분 자기 자식도 본인처럼 키우기 죽어도 싫을걸요
아이 생각해서 두분이 조금만 더 노력해보시는 게 어떨까요남편이 애기를 봐본적이 없으면 무서워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없으면 애기 데리고 밖에도 안나갔어요~ 신랑이 늦게 퇴근해서 그런지 애기가 뭘 요구하는지도 모르고 애기가 엄마를 더 좋아하고 엄마한테 가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애기 밀대 장난감 가지고 애기랑 저 밥할 동안 밖에서 산책하고 오라고 그래요~

그럼 많으면 30분정도 다녀오더라구요~ 우리 애기가 17개월인데 이렇게 된게 일주일전부터예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연습이 필요한거 같아요

~ 제 주변도 남편이 7시정도 퇴근하면 잘 봐주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 남편처럼 11시에 퇴근하면 그렇더라구요~ 그러고 30중반쯤 가니 체력 딸려하더라구요~아니, 부부라는게 육아가 서로 니일내일 그렇게 되는건가요? 엄마는 사람이 아닌건가요?

남편분은 출근하면 일분도안쉬고 일만하시나요? 애없을때 할수있는일이 있는거고 쉴땐쉬더라도 집안일은 해야되고..

근데 얼집간시간을 그렇게 비유하신다고요? 그와중에 애는 친정엄마한테 보내는것도 웃기네요. 왜 지엄마한테 안보내고 친정에보내요

? 친정이 만만한가봐요. 강아지한테도 미안하고, 애한테도 미안한맘드시겠지만 그렇다고 다내려놓지마세요

. 남편분이 잘한거 하나도없어요

.남편이 너무너무 잘못하고있는거 맞아요

애만봐도 힘들어서 애기한테 그렇게 할수있고 산후우울증도 맞을수 있구요 너무 안쓰럽네요ㅠ

아기도 있는데 이혼만이 답은 아니고 부부상담 받아보세요 남편들 아기어릴때 힘든거 이해못하고 님남편처럼 하는사람 많아요

그래서 애기어릴때 많이 싸우는거구요ㅠ무엇보다 애기가 우선순위이니 힘들지만도 우선순위를 두셨으면 합니다.

. 가정이 안정적이지 못한데 개까지 컨트롤 하는건 당연힘들지요..

바쁜 남편은 의외로 집안일이며 육아 신경쓰기 힘들어요..걍 안바라는게 나을듯ㅜㅜ애어느정도 키우시고 얼집 보내고 그때여유생기면 하고싶은거 하셨으면 좋겠어요. 심적으로 불안해보이는데, 힘내시고 으샤으샤하셔요.아무리 바빠도 육아에는 동참해야죠.

나이 차이 많이나면 더 더욱 아내분한테 신경 써야하는거 아닐까요. 남편분이 확실히 잘못하고있긴한데 우선 본인의 잘못을 인식 시켜야할것 같네요;;;

서로 더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고 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이혼은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하더라도 만발의 준비를 해놓고 하세요. 힘내세요!

엄마도 사람입니다! 항상 내새끼 이쁘고 조심하려고 하는데..자는데 아무리 좋고 해도 짜증이 안나겠어요!!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요!!!!! 신랑분이 참 성격이…

강아지도 생명입니다! 본인 화난다고 해서 강아지를 발로 차는거 나중에 아이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다른 곳으로 보냈다니 아이에게만 집중하시고 더 이상 신랑에게 기죽어지내지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