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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sipv6.com/ 안전놀이터 에서 엔트리파워볼 즐 요즘 걱정이많아서 먹는것도 자는것도 힘듬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복잡하그요우선 왠수(신랑)이랑은 너무 트러블나는게 많으니 https://usipv6.com/ 안전놀이터 에서 엔트리파워볼 즐겨 살기싫어요

그래서 싸우면 애들이 으로 거들먹 거리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아주 제가 숨통을 막는듯 해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애들 시댁에 맡기고 그럼 몋달안에 키워달라고 다시 데리고 올거는데 전 솔직히 애들보내그 싶지않아요

보내지않고 예전에 다툼이 잇을때별거하면서 애들주말마다 보러오그 하면 좋을거 같다그얘기하니 자기는 싫다그하그 부님 걱정은 그거죠

1.애들은 자기가 키우면 양육비청구하고 제가 키우면 양육비안준다는거가 제일걱정이고

2.첫째가 심리가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센타가서 료받아야 되는데 아이에 대해 신랑이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거

3.제이름으로 중고차 할부금이 잇는데 지금까지 지가 대신 냈으니깐 그 금액을 지가받아야 겠다 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아이들은 처음만 그러지 어디서든 잘지낼거라그 마음 다잡으라는데 솔직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긴글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감합니다그냥 남편 내려놓으시면 어떨까여?

쉽지 않겠지만 이혼하시려면 경제적독립부터 하시고.부부상담부터 해보신던가..님부터 상담해 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마가 건강하면 아빠가 결핍있어도 잘 클거에요.

남편이 직장 멀쩡히 있는 사람이면 소송을 해서라도 양육비는 받아낼 수 있으나 양육비만으로 독립은 어려우니 장이 잇어드 못주겠다면 할수없는게 우리나라 법이더라그요ㅜㄷㅜ

양육비 만으로도 생활말고 저드 머라드 하니깐 그렇게 된다면 애들이랑만 살고 싶어요

신랑은 고아이가 심리가 불안하고 경제적 자립이안되어 있다면..이혼은 조금 미룰듯해요..심리상담 받아보셔요 글쓴님두ㅠ

경제적 자립계획이 먼저입니다아래 글도 썼데남편 명의로 된 집을 팔고 월세 나오는걸 어머니 드렸기.때문에 조언 주신대로 40에 저희월급에서 35 추가로용돈으로 드리자고 했어요그리고 집을 구하려니 돈이.

부족해서집살때 어머니가 보태주신 돈은 당연히 돌려드려야 하지만 돈을 빌려달라고 하자고 했어요

. 어머니댁이 당장 목돈이 필요하신 상황도 아니고 금도 어느정도 되어있고 월에 불로소득이 저희가.드리는 돈 포함함 200정도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는 이자포함 100씩 갚아 가자고 남편에게 말구요그담날 남편이.집 팔겠다고 시어머니께 말씀 드렸고지금.집값이 떨어졌으니 못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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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더라도 돈이 없어서 빌려줄수가 없다고 했다네요 (네이버 부동산 세로는 1원도 안떨어졌어요)그렇게 남편이랑 말다툼 하다가 그럼 지금.

있는.집들 다 그럼 어머니 드리겠다길래 그러라고 명의변경 이번주 안으로 다해드리고 럼 나도 미련을 안가질테니 우린.

그럼 지금있는 1억에서 추가 대출을 받건 하자고 했어요.(첨엔 남편도 돈이.부족하니.그러자 했구요)그랬더니 저보고 분수를 르고 산다고 하네요.저희 동네 20년된 아파트들이 1억정도이고 13년도에.지은.

아파트는 1.8억20년도 지은 브랜드 아파트는 전세 2억 정도해요.

저는 아기 이프를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고 싶지 않냐고 이자가 아까우면 내가 몇달 더 일하고 육아휴직등 나오는 돈으로 매우는게 좋지 않겠냐 했더니

갑자기 이혼 자 하네요.남편 연봉 7천정도이고 전 3천8백정도이고 남편은 5년 이내에 회사가 문을 닫고 퇴직금 위로금 2.5억정도 받고 저는 철밥통이예요.

공무원과 복가 똑같아요자긴.분수도 모르는 여자랑 살기 싫다네요

5천짜리 전세집 1년 반사이에 월급 450정도인데 돈모아서 1억짜리로 만들었는데요.지금사는집 1억에 는 재산도 아니고 있는 다른집 팔아서 우리돈 가지고 오자는게 분수에 어긋난건가요?여태 거기.맞춰서 사느냐 힘들었는데.

이제.애태어나서 놀이터 있는 지하 차장 있는 아파트로 사하는게 그런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먹튀폴리스에서 집사자

.너무 황당해서 쳐다보다가그럼 애는.어떻게.하냐하니그럼 남편이 지우는걸 물어보는거냐고 해서(금 임신 중기예여)더 황당해서 제가 양육권 친권 면접권 다 그럼 없다고하니그럼 양육비는 없다 하네요 ㅎㅎ

(결혼전엔 나름 업계에서 인정 받고 연봉 7천이상 았고 지금은 시골로 내려와 반토막밖에 안되지만요.

안전한 곳이 최고!

친정엄마가 애를 충분히 봐주실수 있으니 정안되면 전 다시 서울올라가서 일을 시작함 되긴해요)

제가 황당서 그런건 안바란다고 하고 얘길 끝냈어요.제가 물론 중간에 고집 부린것도 있지만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까요?

전 40대 초반이고 남편은 40대 후반에 번 유산끝에 어렵게 얻은 아인데 저렇게 애를 쉽게 포기하겠단 말을 하질 않나 애를 지울꺼냐는 말을 묻지 않나…

너무 힘드네요.이렇게 쉽게 이혼을 말하는 권 양육권 다 준다 할때 헤어지는게.맞을까요? 참고로 지금 살고 있는집 명의는 제 앞으로 되어있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아이를 지우라니 진짜 애가 다 는데 글쓴이도 충격이 컸겠어요. 완전 석ㄲ을 놈이네요.

니가 이혼하쟀으니 서류 준비는 니가 하라고 차분히 말하세요. 분수를 모른다는 말 자체가 너무 어이 구요.

대화를 하시되 절대 밀리는 제안은 하지 마시고 그냥 들어보세요. 그리고 아이 지우라는 말은 나중에 결과가 어찌되던 개양이치 같은 말이고 넌 인간쓰기라고 한마디 하시고요와 ㅡㅡ

다떠나서 애지울거냐고… 임신중기인 아이를요?… 같은임산부 입장에서 욕나왔네요..

임신한 와이프한테 이혼 하자는 자체부 으로의 싹수가 보이네요. 많이 생각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ㅠ

행복해야할 임신기간에 .. 토닥토닥와이프한테 분수를 모르다니요

어렵게 얻은 아이 이야기는 또 오나요 ? 지울거냐고 물어본다니 …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하니까 한대 쳐버리고싶네요

남편분은 시모 용돈 줄이기 싫으신게 맞았나ㅘ요

저는 그 부분도 조금 해가 안가요 집 값 타령 하는 시모도 이해가 안가고 능력 되면 도와주면 될 것을 임신한 와이프, 며느리 스트레스 받을 짓은 골라서들 다 하시네요

너무 이기이신거같아요 아기 키우면서 병원 다닐 일 많고 나갈 일 많은거 남편은 모른다 쳐도 시모는 모를 수가 없을텐데요

차라리 그런 집구석이고 님이 능력이 있으시면 혼자 살 생각도 해볼래요두분 다 화가나서 싸우다보니 신랑님도 말이 막 나오셨을거에요

신랑분도 본심은 아니실테니 두분다 좀 화가 풀리거든 조곤 조곤 기해보세요~두

분다 이제 나이도 있으시고 어렵게 찾아온 아이인데 벌써부터 이러면 배속에서 너무 서글플거같아요ㅠㅠ능력 있으시면, 혼자 사시는 거 추천이요. 저도 40살애 첫 출산했는데,

40년 여자로 살다 엄마로 살아가는 거 너무 행복해요..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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